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1000인분 회비빔밥 맛보세요”… 광안리 생선회 축제
동아일보
입력
2011-09-19 03:00
2011년 9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회 부산 광안리 생선회축제가 18일 광안리 민락동 생선회특화지역 일대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특수 제작된 대형 비빔솥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 줄 1000인분의 회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최재호 기자 choijh9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9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9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태용·탕웨이 부부,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겨”
챗GPT 주춤, 머스크는 저격…안팎으로 흔들리는 오픈AI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