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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서울 동대문구 ‘금연 경로당’ 8곳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1-08-18 03:00
2011년 8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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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장소가 나날이 확대되고 있지만 경로당까지 금연구역이 될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 같다. 서울 동대문구는 경로당 8곳을 금연구역으로 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연 경로당으로 지정된 곳은 제기 홍릉 청운 안골 근린 신이문 현대아파트(이문2동) 휘경2동 등 모두 8곳이다. 이들 경로당에서는 회원 50% 이상의 찬성을 얻어 금연구역 지정을 확정했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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