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예슬 사고동영상’ 국과수에 정밀분석 의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09 14:48
2011년 5월 9일 14시 48분
입력
2011-05-09 14:39
2011년 5월 9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탤런트 한예슬(30ㆍ본명 김예슬이)씨가 낸 교통사고를 조사하는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분석을 의뢰했다.
길이 20초 가량의 이 영상에는 한씨의 승용차가 주차장에 들어가면서 피해자 도 모 씨(36)의 엉덩이를 치자 도 씨가 휘청거리며 쓰러지는 모습, 승용차가 멈춰서고 경비원이 다가오는 장면 등이 녹화돼 있다.
경찰은 CCTV 정밀 분석으로 당시 차량의 진행 속도와 방향 등을 추산해 도 씨가 실제로 차량에 부딪혔는지, 도 씨의 엉덩이에 어느 정도의 충격이 가해졌는지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도 씨는 한 씨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왼쪽 엉덩이에 전치 2주의 타박상을 입었다며 진단서를 냈다.
경찰은 또 사고 직후 사과 여부를 놓고 양측의 진술이 엇갈림에 따라 사고를 목격한 경비원을 상대로 조사를 벌여 당시 상황을 재구성, 한씨가 적절한 구호 조치를 취했는지를 가릴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한 씨가 즉시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도주 의사가 있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뺑소니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씨는 2일 오전 8시15분 경 강남구 삼성동의 한 주상복합건물 주차장 입구에서 자신의 포르쉐 승용차를 몰고 가다 도 씨의 엉덩이를 `사이드미러'로 치는 사고를 냈고 도 씨는 한씨가 뺑소니를 쳤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민식 “하정우-한동훈 거품… 내가 진짜 북구사람”
與 “국민 눈에는 개헌 반대가 계엄 옹호론자로 보일 것”…국힘에 표결 참여 촉구
법원에 또 막힌 ‘빅테크 과세’… 국내 IT 역차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