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제역 공포 다시 시작? 영천 구제역 양성 판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20 22:02
2011년 4월 20일 22시 02분
입력
2011-04-20 19:51
2011년 4월 20일 1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보단계 하향조정 후 일주일만에 두번째 발생
19일 경북 영천시 금호읍 삼호리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돼지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북도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는 20일 "구제역 의심가축으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삼호리 돼지농장의 새끼돼지는 구제역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12일 구제역 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조정한 뒤 일주일 만에 두번째 발생이다. 이번 구제역 혈청형은 지금까지 발생했던 구제역과 동일한 0형으로 확인돼 앞서유행했던 구제역 바이러스의 유전자 변형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대책본부는 검사결과에 따라 이날중 구제역 증상을 보인 새끼돼지 80여마리를 매몰하고 발생농장과 역학 관련된 농가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했다.
방역당국은 구제역 발생농장과 인근 농장에 대해서 소독과 임상관찰을 강화하면서 이 지역에 소독차량 2대와 광역방제기 1대를 배치해 당분간 집중 소독을 펼치기로 했다.
이 돼지농장은 17일 구제역 발생이 확인된 돼지농장으로부터 2.4㎞ 가량 떨어졌으며 생후 30~40일 된 새끼돼지가 폐사하거나 발굽상처, 수포, 걸음걸이 이상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였다.
이 농장은 1월 10일과 2월 8일 두차례에 걸쳐 농장주가 직접 예방백신을 접종했고 이번에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은 새끼돼지는 태어난 지 2개월이 안돼 백신접종을 받지 않았다.
도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는 "해당 농장에서 기르는 다른 돼지는 특이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았다"며 "일부 질병에 약한 개체가 아직도 남아있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한국어 수업’하는 해외 초중교 2777곳…4년 새 54%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