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65세 이상 고령인구 100만명 돌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06 08:57
2011년 4월 6일 08시 57분
입력
2011-04-06 05:55
2011년 4월 6일 0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에 사는 만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6일 서울시의 '2010년말 기준 주민등록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31일 현재 서울의 고령인구는 100만2770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94만2946명에 비해 5만9824명, 6.3% 증가한 것으로 외국인을 제외한 서울 전체 인구 1031만2545명의 9.7%에 해당하는 수치다.
서울의 노인 인구는 2005년 73만5902명, 2006년 78만6580명, 2007년 85만2235명, 2008년 89만8700명 등으로 작년말까지 5년간 26만6868명, 연평균 5만3373명씩 증가했다.
지난해 만 15세 미만 유소년 인구는 143만4580명으로 전년 150만794명에 비해6만6214명, 4.4% 줄었으며, 만 15~64세 인구는 787만5195명으로 전년 778만2989명보다 9만2206명, 1.2% 늘었다.
이에 따라 14세 미만 인구 대비 고령인구의 비율인 노령화지수도 69.9를 기록해전년 62.8에 비해 큰 폭으로 높아졌다.
전체 서울 인구는 1057만5447명으로 전년 1046만4051명에 비해 11만1396명, 1.1% 증가했다.
이는 2003년 1027만6968명 이후 7년 연속 증가한 결과이자, 1997년 이후 최대치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이 중 외국인은 26만2902명으로 전년 25만5749명보다 7153명, 2.8% 늘었다.
2009년 16만6413명을 기록해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한국계 중국인은 17만126명으로 3713명 늘어나며 증가세를 회복했다.
여성인구 100명당 남성인구는 98.09명으로 2000년 100.45명 이후 감소세가 이어졌다.
자치구별 인구는 송파구 69만3144명, 노원구 61만5425명, 강서구 58만506명등 순으로 많았으며, 중구가 14만2200명으로 가장 적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울산 아파트서 모녀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글로벌 언어 장벽 사라진 ‘X’ 게시글… 가까워진 세계, 뜨거워진 역사 논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