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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편지’ 감정결과 14일 이후 나올 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6 12:15
2015년 5월 16일 12시 15분
입력
2011-03-13 15:40
2011년 3월 13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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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발신지 수유3동 많아..수감자 등 다각도 조사
'장자연 편지'에 대한 필적감정 결과가 14일 이후에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14일까지 필적감정 결과가 나오기 힘들고 알려왔다고 13일 밝혔다.
장자연 편지의 실제 작성자가 누구인지 친필 감정 결과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고려해 국과수 역시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경찰은 이에 따라 장 씨의 친필이거나 아닐 경우 또 감정불가 판정 등 3가지 가능성에 대비, 현재 확보한 사본 편지와 장 씨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전모 씨(31·가명 왕첸첸·수감중)의 신문스크랩 등을 검토하며 진위 파악을 위한 단서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전 씨가 법원에 제출한 편지사본 50통 231쪽 내용의 사실관계, 압수한 신문스크랩 등을 토대로 전 씨 외에 제3자 개입 가능성도 확인하고 있다.
전 씨가 2003년 11월~지난 7일까지 교도소에서 받은 편지 800여 통 대부분의 발신지가 서울 수유3동으로 파악됨에 따라 경찰은 교도관, 함께 복역했던 수감자 등도 다각도로 조사하고 있다.
이밖에 전 씨가 같은 기간 교도소에서 주고받은 우편물대장 2439건 중 수발신 기록이 119회로 가장 많은 사람은 6개월간 같은 감방에 있었던 또 다른 전모 씨로 확인됐다.
다음은 고 장자연 씨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전 씨의 어머니로 확인됐다.
경찰이 전 씨 면회대장을 확인해본 결과 211명이 156차례 면회했는데 같은 감방을 쓴 또 다른 전씨가 69회로 가장 많았고, 두번째로 많이 면회한 사람은 전 씨의 어머니였다.
경찰 관계자는 "필적 감정 결과 통보와 별개로 압수물 분석을 계속하고 있다. 제기됐던 여러 의문 가운데 경찰조사에서 해소된 것이 있는데 검토해 공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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