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北전쟁선포’ 허위문자 10대 덜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01 09:44
2010년 12월 1일 09시 44분
입력
2010-12-01 08:54
2010년 12월 1일 08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 남부경찰서는 1일 '북한이 전쟁을 선포했다'는 허위사실을 친구들에게 문자메시지로 전송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로 노모(17)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군은 전날 오후 2시 40분 경 남구 신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 발신번호를 114로 설정해 놓고 "긴급속보, 북 김정일 전쟁선포, 남 긴급회의'라는 허위사실을 친구 4명에게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문자를 받고 놀란 한 친구가 즉시 신고해 약 3시간 20분 만에 노 군을 붙잡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노 군이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세상이 뒤숭숭한 것을 보고 재미삼아 장난을 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中, 겉으론 “北 불굴의 민족성”…속으론 “버릇없는 아이” 한숨
☞안상수, ‘보온병 포탄’…알고보니 방송사 ‘연출 영상’
☞FTA 추가협상…美 쇠고기 계속 거론땐 ‘결렬’
☞한미 “北 대량살상무기 확산을 막아라”
☞추미애 “北 포용정책 실패아니다”
☞군수 구속…이번엔 부군수…정말 터가 나빠서?
☞손연재, ‘김연아 벤치마킹’ 통해 세계로!
☞中 “북한 아닌 남한 주도의 통일이 바람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