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능 어렵다”…대학 수시 2차 경쟁률 수직상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4 09:34
2010년 11월 24일 09시 34분
입력
2010-11-24 07:06
2010년 11월 24일 0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예상보다 어렵게 출제된데다 내년부터 입시제도가 변경되는 이유 등으로 대학의 수시 2차 모집 경쟁률이 수직 상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4일 부산에서 가장 먼저 수시 2차 모집을 마감한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259명 모집에 지난 19일까지 무려 5379명이 지원해 평균 20.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10.8대 1)보다 배나 높은 경쟁률이다.
특히 유아교육과는 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자동차과와 호텔관광경영계열이 각각 49대 1과 48.6대 1을 기록했다.
19일 수시 2차 모집을 마감한 부산정보대도 263명 모집에 2354명이 지원해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평균 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을 52명 늘렸지만, 경쟁률은 오히려 높아진 것이다.
2명을 모집하는 치위생과에는 무려 150명이 지원해 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2일부터 수시 2차 모집에 들어간 동아대, 동의대, 동명대와 25~26일 모집을 마감할 예정인 경성대와 영산대 등에도 지원자가 대거 몰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정보대 허광선 입시홍보처장은 "수능이 어렵게 출제된 데다 내년부터 입시제도가 바뀌는 것을 고려해 수험생들이 수능성적이 나오기 전에 지원할 수 있는 수시2차에 몰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굉음 터지자 코앞에서 승합차 날아가…아찔”
☞ 말년휴가 짐 싸놓은 徐병장, 하루 앞두고 참변
☞ 백악관 “오바마, 北 연평도 도발에 격노”
☞ 이스라엘 “미친 北체제 쓰러뜨려야” 원색비난
☞ “DJ-盧정권, 北 우라늄 개발 사실 알면서도 묵인”
☞ 진료과목이 수두룩…병원간판의 ‘진실’ 아십니까
☞ “종이책 싸게 구워드립니다” 아이패드 신풍속
☞ 왜 우리 아저씨들은 소녀시대에 열광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버리고 갔다” 목격담 SNS 파장…점주 “유기 사실무근”
與서도 “조작기소 특검법, 선거후 처리”… 野후보들 오늘 긴급회동
‘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가해자였나…현직 변호사 폭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