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 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0-10-22 03:00
2010년 10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몰도바국립방송교향악단 초청공연=24일 오후 7시 반 문화회관 대극장. 051-607-6057
□김정원의 춤-길=23일 오후 7시 문화회관 대극장. 051-636-8071
<울산>
□울산시립합창단 ‘이집트의 이스라엘인’=26일 오후 8시 문예회관 대공연장. 052-276-0372
<창원>
□창원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22일 오후 7시 반 성산아트홀 대극장. 011-499-2859
<김해>
□극단 영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22일 오전 11시 오후 1시 △23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24일 오전 11시 오후 2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055-320-1234
▼전시▼
<부산>
□김애경 개인전 ‘섬진강 사계절과 하동의 참멋’=26∼31일 영광갤러리. 051-816-9500
<울산>
□제30회 울산예술제-울산미술협회 회원전, 울산사진작가협회 회원전=26일까지 문예회관 제1∼4전시장. 052-275-3900
<창원>
□2010 한국사진협회 창원지부 합동전=24일까지 성산아트홀 제1전시장. 055-268-7900
<진주>
□제2회 경남도 환경사진전=25일까지 경남문예회관 제1전시실. 1544-6711
<사천>
□한려미술 초대전=25일까지 문예회관 전시실. 010-4753-918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뜯긴돈 돌려달라”…시민덕희 김성자 씨 소송 결국 ‘각하’
“우리가족에 빚진 게 아냐” 김성호 강도·살인 피해 유족 울분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인천대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