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북
[충북]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0-10-07 03:00
2010년 10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청주>
□제31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 축제 및 안마 홍보’=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안마시연, 시각장애 체험, 청주맹학교 중창단 공연 등. 망골조각공원 일원. 043-263-1213∼4
<영동>
□월류봉 달빛향연=8일 오후 3시 반부터. 들국화 꽃길 걷기, 감고을 예술단·자계예술단·난계국악단 공연, 인기가수 초청 무대 등.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 월류봉 주차장. 043-740-5741
<제천>
□2010충북발명축제=9일 오전 9시 반 제천종합운동장. 각종 발명품 전시, 재활용품 제작 자동차 경연, 발명 퀴즈대회, 마술쇼 등. 043-229-1822
충북
>
구독
구독
충북도-교육청 무상급식 갈등 극적 타결
단양 ‘사랑의 우체통’
‘수안보 루미나리에’ 다양한 조형물로 만든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준식의 한시 한 수
구독
구독
지금, 이 사람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7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7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체육회 임원,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대법 “시내버스 기사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해당”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