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외고졸업생 4명 중 1명만 어문계 진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26 15:45
2010년 9월 26일 15시 45분
입력
2010-09-26 14:04
2010년 9월 26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외국어고교를 졸업한 학생 4명 중 한 명 정도만 대학 입학 시 고교 전공과 동일한 어문 계열로 진학, 외고 졸업생의 어문계 진학률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유정(민주당) 의원이 26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2월 외고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6565명 중 27%인 1774명만 대학 입학 시 어문계열 전공을 선택했다.
이는 2009년 외고 졸업생의 어문계열 진학률(25.8%)보다는 1.2% 포인트 증가한 수치지만 2008년(29.8%)보다는 2.8%가 감소한 것이다.
또 어문계를 제외하면 올해 외고 졸업생의 대학 전공은 '(非)어문 인문, 사회계열'이 49.8%로 가장 많았으며 '이공계열' 11%, '의, 약계열' 2.6% 등이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지역 외고의 어문계열 진학률은 26.9%로 다른 지역 외고의 어문계열 진학률(27.2%)보다 다소 낮았다.
반면 올해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1371명)의 동일계열(이공계) 진학률은 94%를 기록했다.
김 의원은 "과학고와 달리 외고는 어학 영재를 양성한다는 당초 목적을 제대로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며 "외고 교육을 내실화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