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집중호우로 백화점 등 정전

동아일보 입력 2010-09-05 15:09수정 2010-09-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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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2시경 서울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시내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벌어지는 등 각종 피해가 보고 됐다.

특히 반포 신세계 백화점과 명동 롯데백화점 등이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방문객들이 급히 대피하는 등 혼란한 상황이 이어졌다.

오후 2시30분경 트위터에는 "신세계 백화점 조명이 꺼지고 에스컬레이터가 멈추니 조금은 무섭다"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신세계 백화점과 인근 센트럴시티의 상당수 매장이 정전사태로 방문자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는 것.

그러나 명동 지역은 긴급 조명이 가동돼 상당수 고객들은 차분하게 쇼핑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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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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