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오륙도 ‘부산 갈매기’ 노래비 당선작에 정상훈 씨 ‘부산의…’

동아일보 입력 2010-09-01 03:00수정 2010-09-01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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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부산항 관문인 오륙도 등대에 부산 상징 조형물과 대중가요인 ‘부산 갈매기’ 노래비를 설치하기로 하고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오륙도와 갈매기를 경사 육면체에 부조 형태로 표현한 정상훈 씨의 작품 ‘부산의 미래를 비춘다’(사진). 조각가 정동명 씨의 ‘갈매기의 정령’은 우수상, 조각가 문병탁 씨의 ‘비상(飛上)’은 가작 당선작으로 각각 뽑혔다. 부산해양항만청은 국가문화재 현상 변경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당선작을 오륙도 등대에 설치할 예정이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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