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능 원서접수뒤에도 과목 변경 가능
동아일보
입력
2010-07-05 03:00
2010년 7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월 18일 시행 확정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일이 11월 18일로 확정됐다. 또 이번 수능에서는 응시 원서 접수 이후라도 정해진 기간 내에는 응시 영역과 선택 과목을 변경할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4일 발표한 2011학년도 수능 시행 세부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능 원서 접수는 8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다.
작년까지는 일단 원서를 접수시키면 내용 변경이 불가능했지만 올해는 접수 이후에도 9월 7∼9일엔 원서 내용을 변경할 수 있다. 원서 내용을 변경하려면 수험생이 직접 원서 접수증, 변경 신청서, 사진 등을 원서 접수처에 제출해야 한다.
원서 제출 방법도 달라진다. 지난해까지는 수기로 작성했지만 올해는 온라인 접수 프로그램에 내용을 입력한 뒤 이를 출력해 사진을 붙이고 서명해 제출한다. 원서는 본인 제출이 원칙이며 장애인, 수형자, 군복무자, 환자, 해외거주자는 대리 접수할 수 있다.
올해 수능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겹치지 않도록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늦춘 11월 18일에 시행한다. 하지만 대학별 입학 전형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채점 기간을 일주일 줄여 성적 통지일은 변동 없이 12월 8일이다.
교육 당국이 발표한 대로 이번 수능의 EBS 교재 연계율은 70%이며 EBS에 나온 중요 개념, 원리, 지문, 그림, 도표가 반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가원 홈페이지(www.kice.re.kr).
남윤서 기자 baro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전자발찌 10분 무단외출 봐줘야 하나?…대법원 판단 나왔다
가계대출 목표 초과한 KB-새마을금고, 올해 대출총량 깎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