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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테이션/단신] 저소득층 39만 명에 ‘방과 후 학교’ 수강권
동아닷컴
입력
2009-12-28 17:00
2009년 12월 28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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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소득층 39만 명에 ‘방과 후 학교’ 수강권
내년에는 저소득층 학생 39만 명에게 ‘방과 후 학교’ 자유 수강권이 주어집니다.
기획재정부는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방과 후 학교의 자유 수강권 지원 대상을 올해 35만 명에서 내년 39만 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방과 후 학교의 자유수강권은 초·중·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자녀에게 우선 지원되며 소년소녀가장, 시설수용학생, 보훈대상자 자녀, 새터민 자녀에게도 혜택을 줍니다.
지원 금액은 연간 30만원 이내로, 자유 수강권을 지원받은 학생은 해당하는 금액 내에서 원하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을 신청해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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