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0-23 07:53
2009년 10월 23일 07시 53분
입력
2009-10-23 03:00
2009년 10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대구청년작가회 회원 초대전=25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053-662-3083
□김종명 사진전=26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053-420-8015
□김기주 조각전=30일까지 갤러리 소헌. 053-426-0621
□이원희전=30일까지 동원화랑. 053-423-1300
□박근규 서양화 초대전=31일까지 김귀순갤러리. 053-472-5587
□흙사랑회전=31일까지 대덕문화전당. 053-622-0703
□이종갑, 정관호 서양화 작품전=31일까지 대구은행본점 갤러리. 053-740-2057
□제8회 학정서화회전=27일∼11월 1일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이중호전=27일∼11월 1일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우선영전=27일∼11월 1일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2009 미상전=26일∼11월 1일 대덕문화전당. 053-622-0703
□박민호 컴퓨터 아트전=27일∼11월 2일 수성아트피아. 053-666-3266
□강현경 초대전=28일∼11월 2일 동아미술관. 053-251-3202
□손영숙전=27일∼11월 4일 다미갤러리. 053-952-3232
□미술영상설치전=27일∼11월 8일 문화예술회관. 053-606-6137
<구미>
□제16회 청사회 사진전=26∼28일 문화예술회관. 054-451-3040
▼공연▼
<대구>
□뮤지컬 ‘아이 러브 유’=△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3시, 7시 △25일 오후 2시, 6시 수성아트피아. 053-762-0000
□오페라 ‘원이 엄마’=△23일 오후 7시 반 △24일 오후 3시 오페라하우스. 053-666-6111
□그레이스콰이어 제13주년 기념음악회=25일 오후 7시 시민회관. 053-252-6401
□달구벌 대금 단소 사랑회=25일 오후 6시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권혜영 아쟁 독주회=28일 오후 7시 수성아트피아. 053-666-3300
□2009 유캔댄스=29, 30일 오후 7시 반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강지영 피아노 독주회=29일 오후 7시 반 우봉아트홀. 053-472-9947
<포항>
□찾아가는 현대음악회=27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4-272-3033
<구미>
□창작타악과 사물놀이 대공연=25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054-451-304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출 0원이지만”…‘늑구 수색대’에 커피 4500잔 쏜 오월드 카페 점주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로봇 ‘곡면 난제’ 해결, 바나나 껍질 벗기기 성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