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9년 9월 9일 02시 59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u-서울안전존’ 2개교 시범운영
서울시는 어린이의 위치와 상황을 학부모와 행정당국, 경찰 등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u-서울안전존’을 도봉구 방학동 신학초등학교와 구로구 신도림동 신도림초등학교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u-서울안전존은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와 센서 등을 활용해 아이들의 등하굣길과 위험구역 출입 여부 등을 휴대전화나 인터넷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