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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8월 20일 0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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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자유구역에 들어서는 글로실 생산공장은 태양전지 핵심 소재를 양산할 수 있는 시설로 3만3000m²(1만 평)의 터에 2014년까지 3단계에 걸쳐 설비를 갖추게 된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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