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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4월 23일 0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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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중 북한예술단 공연, 꽃꽂이 및 사진 전시회, 민속 줄타기 공연, 마술 페스티벌 등이 선보인다. 달성군 관계자는 “비슬산 일대의 국보급 문화재와 자연휴양림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마다 참꽃축제를 열고 있는데 올해는 참가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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