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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1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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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물 유해 잔류물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축산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연구원은 이달 말까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쇠고기, 돼지고기, 계란 등 100건에 대해 합성 항생제 항균제 등 유해 잔류물질을 검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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