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7-01-15 02:542007년 1월 15일 0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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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교수는 14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앞에서 주행하던 트럭이 갑자기 미끄러지자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차량 3대가 잇달아 충돌했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정 씨의 시신은 17일경 한국으로 운구될 예정이며 빈소는 서울 건국대병원에 마련된다.
김재영 기자 redfo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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