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5-18 03:002006년 5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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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편입생 학부모 60여 명에게서 1인당 2000만∼3000만 원씩을 학교발전기금으로 받아 H 씨는 1억3000만 원을, K 씨는 4억5000만 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다.
길진균 기자 le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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