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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19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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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석재·朴碩在)은 보현산천문대 1.8m 광학망원경을 이용해 2000년 및 2002년에 발견한 소행성에 각각 유방택(柳方澤·1320∼1402)과 이원철(李源喆·1896∼1962) 이름을 헌정해 국제천문연맹(IAU) 소행성센터(MPC)의 승인을 얻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03년부터 국내에서 발견해 소행성 이름으로 등재된 최무선 이천 장영실 이순지 허준 홍대용 김정호에 이어 8, 9번째로 우리 선조 이름의 소행성을 갖게 됐다.김훈기 동아사이언스 기자
wolf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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