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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3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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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1사1촌 자매결연기업체와 정부투자기관, 군부대에 협조를 요청하고 도내에서 생산하는 감자를 북한에 지원하는 방안을 통일부와 협의하고 있다.
17일에는 서울 경기 인천과 도내 대형 유통업체 책임자 72명을 초청해 구매를 요청했다.
도는 이에 앞서 현대중공업(울산)과 현대성우리조트, 용평리조트, 보광 휘닉스, 강원랜드 등 도 연고기업과 대형 급식업소 95곳, 강원발전연구원과 개발공사 등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판매활동을 벌였다.
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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