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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18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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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는 대구지하철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지하철 1∼4호선을 운행하는 전동차 1612량의 내장재를 불연재로 바꾸는 작업이 이달 말로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시 가장 취약한 객실 의자를 2004년 11월 스테인리스 소재로 전면 교체한 데 이어 단열재와 내장판을 각각 유리섬유와 알루미늄 소재로 바꿨다. 바닥재에는 불연 합성고무가 사용됐다.
성동기 기자 espr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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