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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16일 0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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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남 김해시는 15일 김해시 삼계동 건설현장에서 부산 김해경전절 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경전철이 2010년 개통되면 하루 최대 3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해 출퇴근 때 1시간이나 걸리는 부산-김해 통행시간이 35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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