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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9월 6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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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5일 “이 축제는 대구 지역의 대표 축제인 ‘달구벌 축제’를 대체해서 올해 처음 열리게 된다”면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축제 첫 날은 달서구 두류동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축제 선포식과 함께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고 대구시민회관에서는 연극 ‘도서관 가는 길’이 공연된다. 둘째 날은 시민사랑 음악회가 두류공원에 있는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다.
이어 마지막 날에는 하이라이트인 ‘컬러풀 거리 축제’가 중구 동성로, 약전골목 등지에서 열리고 록 콘서트(중구 중앙로 무대), 거리 행진(중앙로), 문화 체험마당 및 댄스공연(중앙로), 퓨전 국악 한마당(코오롱 야외음악당), 거리 음악회(도심 공원) 등의 무대가 마련된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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