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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7월 15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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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여만 원을 들여 만든 이 사격장은 인질극과 은행강도, 도주하는 범인, 불심검문 등 9가지 상황이 대형 화면에 동영상으로 제공돼 경찰관들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한편 대구경찰청은 지난해 1월 시뮬레이션 사격장을 개설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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