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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7월 12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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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진료에는 광주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의협 소속 의사 5명과 전남대, 조선대 의과대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노숙자 뿐 아니라 재가 장애인, 혼자 사는 노인을 위한 의료 봉사 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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