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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10월 6일 0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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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이씨 등은 8월 27일 평소 알고 지내던 보험설계사 박모(33·여)씨를 “보험을 들어 주겠다”며 전남 무안군 삼향면 왕산리 야산으로 데려가 목을 졸라 죽인 뒤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또 범행 이틀 후 평소 알고 지내던 송모씨(40)를 시켜 숨진 박씨의 신용카드로 197만원을 인출한 뒤 범행 사실을 숨기기 위해 30일 영암군 삼호면 공터에서 송씨마저 죽이고 암매장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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