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3-04-24 18:542003년 4월 24일 1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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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종금 로비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 직원들이 24일 김호준 전 보성그룹회장의 셋째 동생 효근씨가 사장으로 있던 서울 용산구 닉스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권주훈기자 k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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