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에는 전문성과 컴퓨터 운영능력이 뛰어난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등 5개 교과목 교사 31명이 사이버 전문 관리교사로 위촉돼 교과 강의안과 심화학습 강의록을 만들어 올린다. 의문점은 인터넷으로 질의응답할 수 있다.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학교별로 선발한 우수 학생에 1500여명에 대해서는 메일을 통한 맨투맨 지도도 한다. 우수 학생은 홈페이지 접속 정도와 학습 열의도 등을 평가해 교체하거나 유지할 방침이다. 동부교육청은 올 연말에는 그동안의 학습 내용을 토대로 오프라인상에서 경시대회를 벌여 시상할 계획이다.
대전=지명훈기자 mh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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