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본은 지금 : 세계축구조류
[휴지통]교통사고 위장 또 돈뜯으려다 덜미
업데이트
2009-09-22 05:56
2009년 9월 22일 05시 56분
입력
2000-09-04 19:14
2000년 9월 4일 19시 1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장모씨(25)는 4일 오전 1시경 서울 중구 신당1동 해양프라자 앞 길에서 지나가는 승용차에 자신의 발등이 치인 것처럼 속여 운전자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려다 경찰에 구속됐는데…▽…지난달에도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김모씨(38·여)에게 10만원을 뜯어냈던 장씨는 이날 우연히 이 곳을 지나가던 김씨가 수상히 여겨 교통사고 현장 조사를 하던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덜미가 잡혔다고….
<최호원기자> bestiger@donga.com
일본은 지금 : 세계축구조류
>
터키
포르투갈
한국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
구독
구독
황형준의 법정모독
구독
구독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한국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5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6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한국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5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6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박홍근 “학생 급감 따라 교육교부금 개편 검토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