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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서 2억 부정대출 자재업자 2명 구속

입력 1999-03-15 19:00업데이트 2009-09-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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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노상균·魯相均)는 15일 축산기자재 공장신축 서류를 허위로 꾸며 축협으로부터 정책자금 2억3천여만원을 부정대출받은 혐의(사기)로 ㈜우진테크대표 김희룡씨(54·서울 중랑구 목동) 등 2명을 구속했다.

〈수원〓박종희기자〉parkhek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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