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通등 총파업주도 단병호씨 징역2년 선고

입력 1999-01-12 18:45수정 2009-09-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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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법 형사1단독 김창석(金昌錫)판사는 12일 지난해 한국통신 등 대규모 사업장의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4년이 구형된 민주노총 부위원장 단병호(段炳浩·51)씨에 대해 업무방해죄 등을 적용, 징역2년을 선고했다.

〈하태원기자〉scooo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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