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수리장비 업체서 수뢰 공무원 3명 구속

입력 1998-11-24 19:04수정 2009-09-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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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3부는 24일 철도차량 수리장비를 구입하는 대가로 업자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아온 철도청 차량계획과장 강문충(姜文忠·54·서울 서초구 방배동)씨와 같은 과 서기관 최재익(崔在益·44·대전 서구 둔산동)씨, 서울철도차량본부 경리과 6급 박문수(朴文洙·49·서울 서초구 서초4동)씨 등 공무원 3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이헌진기자〉mungchi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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