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R&R설문/조사방법]가정경제 잘아는 주부들 대상

입력 1998-11-01 20:22수정 2009-09-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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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와 R&R는 이번 조사에서 지역별 연령별 비례할당을 통해 전국 20세 이상 가장과 주부 1천명을 무작위 추출했다. 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통화기금(IMF) 경제위기로 인한 생활변화에 민감하고 가정경제를 소상하게 파악하고 있는 가장과 주부로 조사대상을 국한했다.

조사시점은 10월 19일 오후2시부터 저녁 9시반까지로 가장들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있는 시간에 주로 전화를 걸었다.

R&R 원성훈(元聖勳)과장은 “나이가 많더라도 학생은 배제했다”면서 “가장과 주부로 조사대상을 국한하느라 조사과정에서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랐다”고 말했다.

응답자 특성표에 나타난 ‘직업’은 조사대상 가정의 가장 직업이다.

이번 조사의 신뢰도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허용 표본오차는 ±3.10%.

〈박현진기자〉witne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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