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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가동산」 항소심도 사형 구형
업데이트
2009-09-25 22:13
2009년 9월 25일 22시 13분
입력
1998-02-06 07:28
1998년 2월 6일 0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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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공판부 강민구(姜求)검사는 5일 ‘아가동산’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김기순(金己順·58·여)피고인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대로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김씨의 지시를 받고 신도를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함께 구속기소된 김호웅(金虎雄·53) 정재각(鄭在珏·45)피고인 등 9명의 피고인에게도 원심대로 징역 15∼7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부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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