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투약 잠적 박지만씨 출국금지조치

입력 1998-01-19 17:53수정 2009-09-2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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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강력부(李棋培부장검사)는 19일 마약투약 사실이 또 다시 적발된 故 朴正熙대통령의 아들 志晩씨(40)가 소환에 불응하고 잠적함에 따라 해외도주 가능성에 대비, 출국금지조치 했다. 검찰 관계자는 "朴씨가 현재까지 집에도 들어오지 않고 회사에도 출근하지 않는등 사실상 잠적한 상태"라며 "朴씨의 신병확보를 위해 출국금지 조치하고 소재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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