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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부,실직자 자녀 등록금 분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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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3:49
2009년 9월 25일 23시 49분
입력
1998-01-16 20:13
1998년 1월 16일 2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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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16일 경제난으로 실직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과 관련, 실직자 자녀의 대학등록금을 분납 또는 일정기간 유예해주도록 각 대학에 권장키로 했다. 교육부는 “최근 군입대 휴학자가 늘어나는 등 대학도 재정여건이 어렵지만 실직자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분납이나 납부유예 조치가 필요하다”며 “대학이나 단체에서 지급하는 각종 장학금도 실직자 자녀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인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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