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상습체증 8개지역 해소대책 마련

  • 입력 1997년 12월 15일 19시 57분


경기도는 15일 군포시 당동우체국앞 사거리∼의왕시 경계 1.6㎞간 2차로를 내년말까지 25∼38m 폭으로 확대하는 등 도내 8개 교통체증지점에 대한 소통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 폐기물사업소앞 공단로에서 광주군과 연결되는 편도 1차로 3백20m가 2차로로 확장되며 고양시 삼정건널목교차로부근 지방도 310호선 1.76㎞도 99년 말까지 2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다. 또 용인시 기흥읍 신갈오거리에는 99년 말까지 길이 4백50m 폭 17m(4차로)의 지하차도가 만들어지며 용인시 기흥읍 신갈리∼수지읍구간에는 길이 5㎞ 폭 8m의 도로가 내년말까지 개설된다. 〈수원〓박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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