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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설 특별감찰…「떡값」받은 11명 인사조치
업데이트
2009-09-27 05:02
2009년 9월 27일 05시 02분
입력
1997-02-13 20:34
1997년 2월 13일 2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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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설을 전후해 본청 사업소 자치구 취약부서를 대상으로 특별감찰활동을 벌여 모두 11명의 비위공무원을 적발, 인사조치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적발된 공무원은 △5급 1명 △6급 3명 △7급 6명 △기능직 1명으로 각각 「떡값」이나 사례비 등으로 관련업체나 민원인으로부터 5만∼1백만원을 받은 혐의다. 〈양영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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