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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약혼녀 성폭행 40대 영장

입력 1997-01-04 11:59업데이트 2009-09-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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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 동래경찰서는 4일 동료의 약혼녀를 성폭행한 申外植씨(40.운수업. 釜山시 南구 龍湖동 38)에 대해 강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申씨는 지난해 9월 20일 오후 1시께 평소 알고 지내던 玄모씨(43)의 약혼녀 朴모씨(30.여)를 해운대 모여관으로 끌고가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리고 성폭행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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