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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어음사기단 적발…광주서 18명구속 7명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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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10:39
2009년 9월 27일 10시 39분
입력
1996-12-12 19:56
1996년 12월 12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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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金 權기자】광주지검 특수부(鄭倫基·정윤기검사)는 12일 액면가 3백억원대의 「딱지어음」을 전국에 유통시킨 전문사기단 20여명을 적발, 李鍾洙(이종수·57·광주 북구 우산동)씨 등 18명을 단기금융업법 위반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하고 박모씨(42·〃 남구 방림동) 등 7명을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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