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화곡5동 파출소장 과로순직

입력 1996-12-04 13:26수정 2009-09-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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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1시께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5동 파출소에서 파출소장 徐采洪 경위(60.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가 근무중 갑자기 쓰러져 강남 성심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 경찰은 평소 건강이 좋지않던 徐경위가 지난 2일 철야근무에 이어 다음날 다시 낮근무를 서다 과로로 인해 급성 심근경색증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숨진 徐경위는 지난 94년 정년을 3년 연장해 정년퇴직을 6개월 앞두고 있었으며 유족으로는 부인과 3남2녀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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