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진관스님 불법구금 즉각석방 촉구

입력 1996-11-26 20:05수정 2009-09-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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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崔永道·최영도)은 26일 검찰 직원의 실수로 眞寬(진관·속명 박용모)스님이 구속기간 만료후 5일간 불법구금 상태로 지내다 재구속된 사건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진관스님의 즉각적인 석방과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金泓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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