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인 관광가이드 태국서 총격 피살
업데이트
2009-09-27 12:49
2009년 9월 27일 12시 49분
입력
1996-11-17 20:15
1996년 11월 17일 20시 1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국에서 관광가이드로 일했던 30대 한국인 청년이 총을 맞은채 저수지에서 의문의 피살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현지경찰에 따르면 韓승채씨(32)가 방콕에서 약 1백㎞ 떨어진 촌부리의 방라뭉군(郡) 시암 컨트리 골프장 부근 늪지대 저수지에 두 손이 끈으로 묶이고 얼굴부위에 두발의 총을 맞은채 숨져있는 것을 지난 15일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폐고혈압중 3%’ 희귀난치병…“숨차고 피곤하면 의심을”
‘소년범 논란’ 조진웅, 배우 은퇴 선언…“모든 질책 겸허히 수용”
‘관봉권·쿠팡외압’ 특검, 현판식 열고 본격 수사…“사건 실체 밝힐 것”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