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귀순 허창걸금순父女 11일 프레스센터 회견
업데이트
2009-09-27 13:20
2009년 9월 27일 13시 20분
입력
1996-11-10 20:23
1996년 11월 10일 20시 2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28일 귀순한 許창걸(47) 許금순(17) 부녀의 기자회견이 11일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고 국가안전기획부가 10일 발표했다. 許창걸씨는 88년3월∼94년10월 사로청 속도전돌격대8여단 및 11여단에서 군의장(군사칭호 중좌)등으로 근무후 실직상태에 있다 지난3월 금순양(고등중 6년)을 데리고 북한을 탈출했다.〈文 哲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5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6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7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쯔양 협박’ 수감된 유튜버 구제역, 무고 혐의로 또 檢송치
10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5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6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7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쯔양 협박’ 수감된 유튜버 구제역, 무고 혐의로 또 檢송치
10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노란봉투법 한달간 하청노조 1011곳서 교섭 요구… 공공부문서도 395곳
내일 낮 최고 23도 ‘완연한 봄’…큰 일교차 주의
“엡스타인과 무관” 멜라니아 기습 성명에…백악관·정가 ‘술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