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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비리수사]수뢰혐의 공무원 주내 10여명 소환
업데이트
2009-09-27 13:27
2009년 9월 27일 13시 27분
입력
1996-11-09 20:55
1996년 11월 9일 2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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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특별수사본부(韓富煥3차장)은 9일 서울시내 일선구청 및 조달청 공무원 등의 뇌물수수에 대한 진정 또는 제보가 계속 접수됨에 따라 내주중에 10여명을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세금감면을 미끼로 한 세무비리 △불법 용도변경을 묵인해 주는 조건의 건축비리 △관내업소의 영업관련 비리를 묵인해 주는 대가로 관행적으로 뇌물을 받는 행위 등에 대해 집중수사할 방침이다.〈金泓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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