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동지방 『첫 눈』…기상청『11월 예년보다 추워』

입력 1996-10-31 20:23수정 2009-09-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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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영동 산간지방에 올가을들어 첫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31일 발표한 「11월 기상전망」을 통해 『올해는 11월 기온이 평년에 비해 조금 낮아 예년보다 추운 늦가을이 되겠다』며 『1일 전국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영동 산간지방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도 11월 초순에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11월 중순에는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올라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13일 입시추위는 없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또 『11월 하순은 평년보다 기온이 내려가 올겨울 김장준비는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 〈李珍暎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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